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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경 변호사는 2005년 사단법인 청년의 뜰(이하 청뜰)을 설립, 청년 사역, 검사로 20여년 근무 후 2004년 사표를 내고, 김영길 전 한동대학교 총장 등과 청 뜰 설립했다.

▲ 김우경 변호사 발표를 하고 있다. 5월10일, 충무성결교회
오늘 날 교회는 헬조선을 외치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공감된 조언을 할 것인가? (헬-조선 : 지옥을 의미하는 ‘헬(hell)’과 우리나라를 의미하는 ‘조선’을 결합하여 만든 말로, 열심히 노력해도 살기가 어려운 한국 사회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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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한국교회가 ‘개독교’ 욕을 먹는 일들과 관련해 진정한 회개가 요구되고 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보여야 한다. 아주 중요하고 너무 근본적인 문제이다. 물론 회개란 한 사람에게서 출발하는 것이므로 한복협 멤버 중 한 분이라도 진정한 회개를 시작하면 좋겠다.

우리가 진정으로 회개했다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다음 세대를 위해 할 수 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서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청년 실신시대(실업+신용불량)

“청년들은 3포·5포·7포를 넘어 이젠 ‘1포 세대’로 수렴된다고 자조한다. 포기해야 하는 한 가지는 ‘이번 생’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실신(실업+신용불량)세대’라 부른다. ‘청년 실업, 청년 빈곤, 청년 빚’에 발목 잡힌 그들의 현실을 빗댄 말이다.

특히 한국의 청년 빚은 가장 시급한 문제다. 청년 채무 59조원. 청년 5명 중 한 명은 대출 경험이 있고, 파산과 회생을 신청하는 청년들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청년 채무는 몇몇 청년의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구조적 문제가 되고 있다.”(중앙일보 기사 참고)

 “청년 부채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적정 소득을 보장하는 일자리를 얻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준비하고 대기하는 과정이 점점 길어지면서 이를 위한 비용을 개인적으로 감당하게 만드는 사회 구조 때문이다.

대학교 학업을 시작하면서부터 학자금 대출로 시작해야 하고, 졸업하고 나면 수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이 쌓여져 있는 가운데 합당한 수준의 일자리가 보장되지 않으며, 설령 취업을 해도 안정성이 떨어지거나 임금(소득)이 부족하다.

반면 주거비와 생활비 등은 청년 개인이 감당하기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사회적 지지 없이 청년 홀로 감당하게 하는 것은 불합리하고 또 지속 가능하지도 않다.” (청년연대은행 토닥)

N교회는 청년들이 많은 교회이다. 그리고 그 구성원들이 전체적으로 경제형편이 괜찮은 편이다. 담임목사는 “아마 우리 교회 청년들에겐 청년부채 문제로 시달리는 청년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하였으나 실제 조사를 해 보니 20명 명의 청년들이 부채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희년뱅크를 통해 그 청년들에게 저비용으로 감당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도와주고, 무이자 소액대출을 해주고 교육상담을 진행하여서 효과를 보았다.

젊은이에 대한 이해

많은 1990년대 생은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http://www.p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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